‘유상증자 참여’ 지분 5% 인수…해외 판로 개척 나서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GS글로벌은 지난 10일 자전거 제조업체 알톤스포츠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국산 자전거의 해외 판매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알톤스포츠와 제휴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알톤스포츠의 유상증자에 참여, 지분 5%(25억원 상당)를 인수했다. 김태형 GS글로벌 자원/산업재본부장(전무ㆍ오른쪽 세 번째)과 박찬우 알톤스포츠 사장(왼쪽 세 번째)이 전략적 제휴 협약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협약에 따라 GS글로벌은 알톤스포츠 제품에 대한 수출을 맡아 해외 시장을 발굴하고, 알톤스포츠는 자전거 제품 디자인ㆍ생산을 전담하게 된다.
ken@heraldcorp.com
ken@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