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 참여’ 지분 5% 인수…해외 판로 개척 나서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GS글로벌은 지난 10일 자전거 제조업체 알톤스포츠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국산 자전거의 해외 판매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알톤스포츠와 제휴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알톤스포츠의 유상증자에 참여, 지분 5%(25억원 상당)를 인수했다. 김태형 GS글로벌 자원/산업재본부장(전무ㆍ오른쪽 세 번째)과 박찬우 알톤스포츠 사장(왼쪽 세 번째)이 전략적 제휴 협약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협약에 따라 GS글로벌은 알톤스포츠 제품에 대한 수출을 맡아 해외 시장을 발굴하고, 알톤스포츠는 자전거 제품 디자인ㆍ생산을 전담하게 된다.
ken@heraldcorp.com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