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롯데리아는 오는 12일 ‘리아 데이(Ria Day)’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12일 오전 10시~오후 10시까지 인기 메뉴인 오징어버거(2300원)를 1200원에 판다. 오징어버거는 탱글탱글한 오징어 살에 매운맛 소스가 어우러져 해산물의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햄버거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지난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리아 데이’이벤트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메뉴를 할인해 호응을 얻고 있다”며 “고객들이 롯데리아 오징어버거를 50% 가까이 할인된 가격에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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