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슈팅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정식 서비스가 12일 시작했다. 크로스파이어는 전세계 80여개국 최고 동시접속자 420만명의 기록을 가진 인기 슈팅게임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서비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게임에 접속한 회원을 대상으로 스페셜 패키지와 1만 캐시를 지급한다. 이번 서비스에서는 기존에 선보인 적 없는 ‘쉐도우모드’, ‘크레이터맵’, ‘업적 시스템’ 등 새로운 콘텐츠가 대거 등장했다.
크로스파이어 정수영 사업팀장은 “세계 최고의 1인칭 슈팅게임(FPS)인 크로스파이어를 드디어 국내에서 서비스 할 수 있게 돼 대단히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최우선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로스파이어’는 지난 2007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공급업체인 네오위즈게임즈와의 재계약이 결렬돼 지난해 서비스를 중단한 바 있다.
[사진=크로스파이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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