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수출입은행장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개최된 ‘희망씨앗 트리 점등식’ 후 6곳의 다문화어린이도서관 대표들에게 도서관 운영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희망씨앗 프로그램은 다문화ㆍ탈북 가정 등 소외 이웃을 돕는 수은의 사회공헌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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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수출입은행장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개최된 ‘희망씨앗 트리 점등식’ 후 6곳의 다문화어린이도서관 대표들에게 도서관 운영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희망씨앗 프로그램은 다문화ㆍ탈북 가정 등 소외 이웃을 돕는 수은의 사회공헌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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