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망고씨드 하트 볼륨버터’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LG생활건강이 운영하는 더페이스샵의 ‘망고씨드 하트 볼륨버터’<사진>는 우수한 제품력과 ‘착한 화장품’이란 스토리가 어우러져 지난 9월 출시 이후 단기간에 30만개 판매를 넘어선 베스트셀러다.

‘망고씨드 하트 볼륨버터’는 건조한 계절에 피부에 필요한 보습, 윤기, 탄력 등의 효과를 한 번에 해결해주는 주름개선 기능성 페이셜버터다. 제품명은 최근 여성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얼굴형이 하트 형태라는 점에서 착안했다. 보습과 탄력부여 등의 효과를 통해 볼륨있는 뺨과 날렵한 턱선으로 이뤄진 하트모양 얼굴형을 가꿀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또 통통한 하트 모양 때문에 ‘하트씨앗’이란 애칭으로 불리는 ‘풍선초 씨앗’ 성분을 함유한 것도 제품명과 연관된다.

이 제품의 핵심성분은 천연 식물성 망고씨앗 버터다. 망고씨앗 버터는 사막 등 척박한 환경에서도 100년 넘게 사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망고열매 씨앗에서 추출한 영양성분을 응축한 형태다. 이 성분은 피부에 수분과 윤기를 동시에 공급하면서 하루 종일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더페이스샵의 ‘망고씨드 하트 볼륨버터’는 천연 식물성 망고씨앗 버터를 이용해 피부에 수분과 윤기, 탄력을 부여해주는 제품이다.
더페이스샵의 ‘망고씨드 하트 볼륨버터’는 천연 식물성 망고씨앗 버터를 이용해 피부에 수분과 윤기, 탄력을 부여해주는 제품이다.

‘망고씨드 하트 볼륨버터’는 더페이스샵이 전개하고 있는 ‘착한 씨앗 캠페인’ 제품 중 하나다. 생명의 에너지를 담은 씨앗을 통해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을 전파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제품이다.

이를 강조하기 위해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은 씨앗만 사용하고, 유해의심 성분은 첨가하지 않고, 화장품의 동물테스트를 하지 않는 등의 방법을 통해 제품을 생산했다.

이 같은 ‘착한 씨앗 캠페인’을 통해 생산된 제품은 ‘망고씨드 하트 볼륨버터’ 외에도 ‘치아씨드’ ‘카밍씨드’ 등의 제품이 있다.


kate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