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중국 정부에 “양국의 정책 공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3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와 제12차 한ㆍ중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신흥국 경기둔화와 선진국의 거시 건전성 회복 지연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 공동대응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현 부총리는 “양국은 짧은 기간에 비약적인 경제 성장을 이룬 경험이 있다”며 “고도 성장의 폐해 극복, 내수확대, 산업구조 고도화, 도시와 농촌의 공동발전, 환경문제 등 공동의 관심사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국의 협력이 동아시아 경제의 통합과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오늘 기재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서로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3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2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열렸다.<br />한국 측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미래부·산업부·환경부 등 담당국장, 주중한국대사관 재경관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은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을 수석대표로 외사사·규획사 등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최근 거시경제동향과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양국 벤처·창업투자 정책, 외국인 투자 활성화 대책, 기후대응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이회의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30
3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2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열렸다.
한국 측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미래부·산업부·환경부 등 담당국장, 주중한국대사관 재경관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은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을 수석대표로 외사사·규획사 등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최근 거시경제동향과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양국 벤처·창업투자 정책, 외국인 투자 활성화 대책, 기후대응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이회의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30
3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2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열렸다.
한국 측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미래부·산업부·환경부 등 담당국장, 주중한국대사관 재경관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은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을 수석대표로 외사사·규획사 등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최근 거시경제동향과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양국 벤처·창업투자 정책, 외국인 투자 활성화 대책, 기후대응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이회의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30
“한-중 정책공조 절실”
3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2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열렸다.
한국 측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미래부·산업부·환경부 등 담당국장, 주중한국대사관 재경관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은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을 수석대표로 외사사·규획사 등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최근 거시경제동향과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양국 벤처·창업투자 정책, 외국인 투자 활성화 대책, 기후대응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이회의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30 3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2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열렸다. 한국 측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미래부·산업부·환경부 등 담당국장, 주중한국대사관 재경관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은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을 수석대표로 외사사·규획사 등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최근 거시경제동향과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양국 벤처·창업투자 정책, 외국인 투자 활성화 대책, 기후대응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이회의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30 3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2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열렸다. 한국 측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미래부·산업부·환경부 등 담당국장, 주중한국대사관 재경관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은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을 수석대표로 외사사·규획사 등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최근 거시경제동향과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양국 벤처·창업투자 정책, 외국인 투자 활성화 대책, 기후대응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이회의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30 “한-중 정책공조 절실”

중국의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거시 경제정책을 총괄하고 대규모 국책사업과 에너지 프로젝트, 외국 기업의 중국 내 투자 승인 등을 담당하는 경제분야의 수석 부처다. 이번 회의는 올해 2월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고 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지난해 11월 취임한 뒤 처음 열렸다.

쉬사오스(徐紹史)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은 답사에서 “올해 박근혜 대통령께서 성공적으로 중국을 방문했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아세안정상회의 등 다자무대에서도 양국은 큰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3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2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열렸다.<br />한국 측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미래부·산업부·환경부 등 담당국장, 주중한국대사관 재경관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은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을 수석대표로 외사사·규획사 등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최근 거시경제동향과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양국 벤처·창업투자 정책, 외국인 투자 활성화 대책, 기후대응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이 회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30
3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2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열렸다.
한국 측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미래부·산업부·환경부 등 담당국장, 주중한국대사관 재경관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은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을 수석대표로 외사사·규획사 등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최근 거시경제동향과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양국 벤처·창업투자 정책, 외국인 투자 활성화 대책, 기후대응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이 회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30
3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2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열렸다.
한국 측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미래부·산업부·환경부 등 담당국장, 주중한국대사관 재경관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은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을 수석대표로 외사사·규획사 등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최근 거시경제동향과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양국 벤처·창업투자 정책, 외국인 투자 활성화 대책, 기후대응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이 회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30
3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2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열렸다.
한국 측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미래부·산업부·환경부 등 담당국장, 주중한국대사관 재경관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은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을 수석대표로 외사사·규획사 등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최근 거시경제동향과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양국 벤처·창업투자 정책, 외국인 투자 활성화 대책, 기후대응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이 회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30 3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2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열렸다. 한국 측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미래부·산업부·환경부 등 담당국장, 주중한국대사관 재경관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은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을 수석대표로 외사사·규획사 등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최근 거시경제동향과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양국 벤처·창업투자 정책, 외국인 투자 활성화 대책, 기후대응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이 회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30 30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2차 한중경제장관회의'가 열렸다. 한국 측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기재부·미래부·산업부·환경부 등 담당국장, 주중한국대사관 재경관등이 참석하며, 중국 측은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을 수석대표로 외사사·규획사 등이 참석한다. 양측 대표단은 최근 거시경제동향과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양국 벤처·창업투자 정책, 외국인 투자 활성화 대책, 기후대응 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쉬 사오스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임이 회의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30

그는 “작년 중국과 한국의 투자 규모는 누계 기준으로 559억 달러를 넘었고 무역규모는 2560억달러를 초과했다”며 “녹색산업, 첨단기술,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등 모든 분야에서 실무 협력이 심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양국은 지속적인 경제 발전과 기후변화 대응을 포함한 도전 과제가 있다”며 “중국의 꿈을 이루고 한국이 국민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양국이 협력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unsim@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