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올해 중고차 등록대수에서 그랜저TG가 쏘나타나 K5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대표 중고차 거래업체인 SK엔카의 올해 중고차 등록대수 통계에 따르면, 그랜저TG는 4만8520대로 가장 많은 대수를 기록했으며, YF쏘나타(4만5662대), K5(3만9078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SK엔카 측은 “그랜저나 쏘나타 등이 신차 시장에서 판매가 잘돼 중고차 공급량이 많고, 후속 모델 출시에도 구형 모델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 중고차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수입차 중고차에선 BMW의 5시리즈가 2만1487대로 1위에 올랐고, BMW 3시리즈(1만5232대), 아우디 A6(1만784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dlcw@heraldcorp.com
국산 중고차
1위 그랜저TG 4만8520대
2위 YF쏘나타 4만5662대
3위 K5 3만9078대
수입 중고차
BMW 5시리즈 2만1487대
BMW 3시리즈 1만5232대
아우디 A6 1만784대
김상수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