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데프콘의 눈물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모두 모여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노홍철은 “우리가 모인 이유는 송년회 때문이다. 또 오늘의 주인공은 이성재다. 이성재가 당분간 못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데프콘은 “이성재가 없다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해진다”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김광규는 “오늘 촬영장에서 잡으면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못내 아쉬운 속내를 털어놨다.
이성재는 “내가 지쳐있을 때 나를 행복하게 해준 곳이다. 정말 오아시스 같았던 쉼터였다. 처음부터 6개월이나 연말까지만 할 생각이었다”고 털어놔 아쉬움을 자아냈다.
데프콘 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데프콘 역시 힙합 비둘기” “데프콘 눈물, 나도 아쉽다” “데프콘 눈물, 이성재 아저씨 하차 하지 말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