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한 '메디컬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 오현종)은 전국 시청률 6.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0일 방송이 나타낸 4.9%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우(이민호 분)가 응급실에서 자신의 첫사랑이 사고를 당해 이송돼 온 것을 보고 혼란스러워했다.
또한 방송말미에서 박태신(권상우 분)은 천만배(이도경 분)에 의해 생모를 만나게 돼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극중 박태신 역으로 분한 권상우는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열연으로 극을 이끌어가며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비밀'은 16.7%, SBS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은 1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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