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모티브를 떠올리게 하는 ‘별에서 온 원빈’ 게시물이 화제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별에서 온 원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12년 전 광고 속 원빈과 최근 광고 속 모습을 비교한 것으로, 원빈은 세월을 빗겨간 듯한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오히려 최근 화장품 광고 속 모습이 더 젊어 보이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이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별에서 온 그대’에서 극중 김수현이 400년 동안 같은 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을 연상케 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별에서 온 원빈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원빈, 원빈 외계인설 나올만 하네”, “별에서 온 원빈, 정말 최근 광고가 더 어려보이네”, “별에서 온 원빈, 혹시 포토샵의 힘은 아니겠지? 극강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