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첫 번째 테스트 예정
대작 MMORPG '테라'가 중국 현지에서 미디어 데이를 진행하며 현지화 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10월 30일 중국 북경에 위치한 쿤룬 본사에서 진행된 '테라' 현지 미디어 데이 행사에는 시나, 텐센드, 넷이즈, 17173 등 우명 매체에서 총 20여명의 기자단이 참석했으며 '테라'의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및 플레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전투 플레이 체험, 그래픽 감상, 직업과 종족에 대한 세부 내용 설명과 함께 매체 기자 3명과 쿤룬 직원 2명 등 총 5인이 하나의 파티를 맺어 비밀기지 인던을 체험하기도 했다.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는 총 6개 파티가 경기를 진행, 최단 시간에 클리어한 팀에서 최고급 컴퓨터 과련 상품을 증정했다. 한편, '테라'의 중국 첫 테스트는 오는 12월 실시될 예정이며 중국서버 공식 홈페이지(http://tera.kunlun.com)를 통해 다양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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