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레이싱 모델 전다흰이 가수 최욱의 세 번째 싱글 ‘이쁜이 꽃분이’에 출연했다.

전다흰은 지난 30일 강남에 위치한 리젠타워에서 진행된 최욱의 ‘이쁜이 꽃분이’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했다.

여의사 역을 맡은 전다흰은 환자로 분한 최욱과 병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섹시하고 코믹하게 그려냈다.

전다흰은 “얼마 전 암투병을 해 살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갖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열심히 임하는 습관이 생겼다”고 전하며 힘든 밤샘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즐겁게 임해 가수 최욱과 모든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한편 최욱은 울산 MBC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개그맨 김경민, 박성호, 이동엽의 예능 코치다. 그는 현재 공중파 라디오와 케이블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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