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 월미라이온스클럽과 인천 부평구청 볼링선수단이 합동으로 ‘사랑의 연탄 봉사’ 활동을 펼쳤다.
월미라이온스는 지난 2일 인천시 동구 만석동 괭이부리마을에서 박종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부평구청 볼링선수단 조헌 감독 등 선수들과 함께 연탄 2000장을 이 곳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박 회장은 “비록 작은 봉사이지만 월미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연탄으로 생각해 겨울내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특히 부평구청 볼링 선수단과 봉사를 하게 돼 더욱 뜻이 깊다”고 말했다.
볼링 선수단은 “연탄 봉사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계속 봉사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사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