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 월미라이온스클럽과 인천 부평구청 볼링선수단이 합동으로 ‘사랑의 연탄 봉사’ 활동을 펼쳤다.
월미라이온스는 지난 2일 인천시 동구 만석동 괭이부리마을에서 박종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부평구청 볼링선수단 조헌 감독 등 선수들과 함께 연탄 2000장을 이 곳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박 회장은 “비록 작은 봉사이지만 월미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연탄으로 생각해 겨울내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특히 부평구청 볼링 선수단과 봉사를 하게 돼 더욱 뜻이 깊다”고 말했다.
볼링 선수단은 “연탄 봉사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계속 봉사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사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