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바비킴ㆍ박완규ㆍ알리ㆍ이정이 다음달 13ㆍ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3 더 보컬리스트’란 타이틀로 합동 콘서트를 벌인다.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회 째를 맞은 브랜드 콘서트다. 2009년엔 바비킴ㆍ김범수ㆍ휘성, 2010년엔 바비킴ㆍ휘성ㆍ거미, 2011년엔 작곡가 김형석ㆍ기타리스트 손무현ㆍ바비킴ㆍ거미, 2012년엔 바비킴ㆍ김태우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0만 8900원, R석 9만 9000원, S석 7만 9200원, A석 5만 9400원이다. 공연문의는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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