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20)가 연인이었던 가수 겸 제작자 토니안(36)과 결별했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오전 OBS와의 전화통화에서 “본인 확인 결과 혜리가 최근 토니안과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결별에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기 보다 올 한해 서로 스케줄이 많아지면서 자주 못보게 되어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면서 “두 사람은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3월부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교제해오다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내년 상반기 컴백을 보고 현재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