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양미라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8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더 파이브’(감독 정연식) VIP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배우 양미라와 조안은 포토타임을 갖고 팬들과 만났다.
특히 양미라는 전보다 다소 야윈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더 파이브’는 살인마로부터 처참히 짓밟히고 눈앞에서 사랑하는 가족마저 잔인하게 잃은 은아(김선아)가 몸이 불편한 자신을 대신해줄 다섯 명을 모아 완벽한 핏빛 복수를 실행에 옮기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선아, 마동석, 신정근, 정인기, 이청아, 박효주, 온주완 등이 가세한 영화 ‘더 파이브’는 오는 14일 개봉된다.
한편 양미라 얼굴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미라 얼굴, 데뷔 때 얼굴이 보이는듯?" "양미라 얼굴, 수척해보이네" "양미라 얼굴, 표정 좀 어둡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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