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오늘(9일) 화촉을 밝힌다.

조진웅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 볼룸에서 결혼시을 올린다. 이에 앞서 오후 3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1부 사회는 장혁이, 2부는 권율이 맡았으며 축가는 김태우와 유미가 부른다.

앞서 조진웅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7년 간 교제한 여자친구에게 눈물의 프러포즈를 해 화제가 됐다.

한편 조진웅은 현재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를 촬영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