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대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제2회 남북협력 대학(원)생 캠프’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캠프에서는 여자복서 최현미 선수가 북한 생활과 새터민 출신으로 세계 챔피언에 오른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줘 큰 호응을 얻었다.
carri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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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대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제2회 남북협력 대학(원)생 캠프’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캠프에서는 여자복서 최현미 선수가 북한 생활과 새터민 출신으로 세계 챔피언에 오른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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