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딜로이트(대표이사 이재술)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오종남)와 북한어린이 영양실조 치료 및 교육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5000만원의 기부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딜로이트는 이 사업을 위해 매년 일정 금액을 추가로 조성해 유니세프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 등 사회공헌 활동을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딜로이트(대표이사 이재술)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오종남)와 북한어린이 영양실조 치료 및 교육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5000만원의 기부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딜로이트는 이 사업을 위해 매년 일정 금액을 추가로 조성해 유니세프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 등 사회공헌 활동을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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