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자매 브랜드들과 함께 고객 감사 할인 이벤트에 나선다. 뚜레쥬르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갖고 빕스나 차이나팩토리에서 도로 1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뚜레쥬르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에 한해 적용되며, 빕스에서 스테이크 메뉴를 이용하거나 차이나팩토리에서 식사할 때 사용할 수 있다.
1만원 할인을 받더라도, 남은 금액에 대해 이동통신사와 신용카드 등 제휴사 중복 할인도 받을 수 있다. 2인 이상 식사할 때에는 뚜레쥬르 영수증을 1매까지 사용할 수 있고, 5인 이상 식사시에는 최대 2매까지 쓸 수 있다.
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다. 단, 일부 런치 할인행사 메뉴는 영수증 할인에서 제외될 수 있다.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