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자매 브랜드들과 함께 고객 감사 할인 이벤트에 나선다. 뚜레쥬르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갖고 빕스나 차이나팩토리에서 도로 1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뚜레쥬르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에 한해 적용되며, 빕스에서 스테이크 메뉴를 이용하거나 차이나팩토리에서 식사할 때 사용할 수 있다.
1만원 할인을 받더라도, 남은 금액에 대해 이동통신사와 신용카드 등 제휴사 중복 할인도 받을 수 있다. 2인 이상 식사할 때에는 뚜레쥬르 영수증을 1매까지 사용할 수 있고, 5인 이상 식사시에는 최대 2매까지 쓸 수 있다.
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다. 단, 일부 런치 할인행사 메뉴는 영수증 할인에서 제외될 수 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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