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기업인/현대백화점그룹회장)
현대백화점그룹(정지선 회장ㆍ사진)은 태풍 ‘하이옌’으로 국가적 재난을 입은 필리핀의 피해 복구와 재해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만달러의 성금을 지원키로 했다.
정지선(기업인/현대백화점그룹회장) 현대백화점그룹(정지선 회장ㆍ사진)은 태풍 ‘하이옌’으로 국가적 재난을 입은 필리핀의 피해 복구와 재해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만달러의 성금을 지원키로 했다.

현대백화점그룹(정지선 회장ㆍ사진)은 태풍 ‘하이옌’으로 국가적 재난을 입은 필리핀의 피해 복구와 재해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만달러의 성금을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22~24일 필리핀 태풍 피해 이재민 돕기 자선바자 행사를 열어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국제 사회의 인도적 지원에 동참하기 위해 구호 성금을 지원하게 됐으며, 고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특별 자선바자를 기획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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