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5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6000원(PBR 1배)을 유지한다. 올해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18% 증가, 실적모멘텀을 기대했다.
조철희 연구원은 “유럽의 양적완화에 이어 중국이 21개월만에 지급준비율을 인하하는 등 판매가 부진했던 국가들의 경기부양 의지가 강한 점도 긍정적”이라며 “하반기부터는 2016년 상장 예정인 밥캣의 IPO 준비 관련 소식들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par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