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금나나 기자가 후배 김빛이라 기자를 상대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은 ‘특종 1박 2일’이란 주제의 기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kbs 보도국 소속 기자 6명이 맴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김나나 기자는 의욕 넘치는 모습으로 게임에 참여하던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진짜 괜찮냐” “몇 기니?”라며 물었다.
이에 김빛이라 기자는 “38기”라며 주눅든 모습으로 답했고,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빛이라 기자는 1986년생으로 KBS 사회부 소속 4년차, 김나나 기자는 2003년 KBS 29기 공채로 입사했다. 이에 김나나 기자는 기수로 9기 아래인 김빛이라 기자의 대선배 격.
이 모습을 지켜본 강민수 기자는 “여기자들의 군기는 남자들도 개입할 수 없다”고 말했고, 김나나 기자는 “진짜 궁금해서 물은 것”이라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나나 기자는 “‘뉴스광장’을 시청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왔으니 자막 꼭 넣어달라”고 요구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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