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박신혜와 강민혁의 LA에서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사진은 오는 9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의 스틸컷이다.
신혜 강민혁은 드라마 속에서 각각 가난한 상속자 차은상 역과 부드러운 매력의 상속자 윤찬영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서로 장난을 치며 설레는 표정을 짓고 있다.
박신혜 강민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강민혁, 두 사람 진짜 달콤해 보여” “박신혜 강민혁 케미도 장난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짜릿한 0.1% 청춘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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