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예인들과 부산국제영화제 관계자들이 아시아 영화인들의 후원을 위해 부산을 찾았다.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부산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더셀러브리티와 함께하는 아시안 필름 후원의 밤(United Asian Film Night)’ 행사가 열렸다.

‘아시안 필름 후원의 밤’은 아시아 영화인을 후원하기 위해 출범한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행사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셀러브리티’의 Pre Launching Party를 겸한다.

또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연희, 최시원, 클라라, 김연주, 소이현, 이수혁, 박서준, 구혜선, 이소연 등 UAM(United Asian management) 소속 아티스트들과 영화제 관계자 등 셀럽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오는 15일 창간호 발매를 앞둔 ‘더셀러브리티’는 지난 3월 콘텐츠 전문기업 (주)디자인하우스와 SM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설립했다. 이는 스타를 넘어 우리 생활의 기준이자 리더가 된 셀러브리티의 삶을 집중 조명해 독자들의 판타지를 채워줄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