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봄방학을 맞아 중ㆍ고생을 대상으로 ‘봄방학맞이 금융투자 체험교실’을 개설,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무료로 실시한다.
이번 금융투자 체험교실 교육은 중ㆍ고생으로 구분하여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투교협 금융투자체험관(Financial Village)에서 용돈관리, 나만의 재무설계 등에 대한 체험학습은 공통으로 진행되며, 맞춤식 교육은 보드게임 또는 강의로 진행되는데 일자별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투교협 최병철 사무국장은 “이번 교육은 암기위주의 금융 교육이 아닌 자발적인 참여교육으로 진행되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금융을 보다 재미있고(Fun) 쉽게(Easy)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6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투교협 기념품 증정 및 체험활동 확인서를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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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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