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코나미의 세계적인 인기 축구 게임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4’를 클라우드 게임 씨게임스(C-games)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8270만장을 기록한 글로벌 대표 축구게임이다. LG유플러스는 최신 클라우드 게임 기술 ‘C-games 2.0’을 적용해 스트리밍 대역폭을 기존 대비 2배, 초당 프레임은 60프레임으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4는 일부 팀만 골라서 경기를 할 수 있는 ‘체험 버전’을 먼저 제공하고, 다음달 초 모든 팀을 선택할 수 있는 ‘상용 버전’을 일반에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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