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음력 9월 9일 중양절을 맞아 12가족 40여명이 참가하여 ‘세기풍속과 절기음식’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가운데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국화전을 만들고 있다. 중양절은 날짜와 달의 숫자가 감은 중일 명절의 하나로, 중구일이라고도 한다. 이날을 높은 곳에 올라가 단풍이 든 풍경을 보고 즐겼으며, 국화가 피는 때이므로 국화잎을 따서 국화전과 국화주 등을 만들어 먹는다
안훈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