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설을 맞아 17일부터 용산을 방문하는 역귀성객과 일반인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또 지역 학교와 협조하여 16개소 또한 전면 개방한다.
용산구종합행정타운(용산구청) 부설 주차장을 비롯해 지역 공영주차장 8곳을 전면 개방해 총 1582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설에는 지역 내 16개 학교가 동참하여 훨씬 많은 수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어 명절기간 주차로 인한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