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코스닥 지수가 개장하자 마자, 역사적 고점 600선을 돌파했다.
5일 9시 7분 현재 코스지수는 전일대비 2.46포인트(0.41%)오른 600.6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2008년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5월부터 6년 동안 400~600 사이의 박스권에 머물렀으나, 최근 들어 600에 근접하며 박스권 상단을 돌파할 조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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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코스닥 지수가 개장하자 마자, 역사적 고점 600선을 돌파했다.
5일 9시 7분 현재 코스지수는 전일대비 2.46포인트(0.41%)오른 600.6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2008년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5월부터 6년 동안 400~600 사이의 박스권에 머물렀으나, 최근 들어 600에 근접하며 박스권 상단을 돌파할 조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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