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한국지엠이 16일 창립일을 기념해 5개 딜러사와 함께 ‘쉐보레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1차 폐쇄회로(CC)TV 기증식을 갖고 고화질 CCTV 2대와 모니터, 레코더가 포함된 보안 시스템 200개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 부평에 위치한 한국지엠 본사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을 비롯해 마크 코모 한국지엠 판매ㆍ애프터서비스ㆍ마케팅부문 부사장과 지동현 삼화모터스 대표, 이희성 아주모터스 대표, 김원태 에스에스오토 대표, 권세진 스피드모터스 대표, 차영호 대한모터스 대표 등 5개 딜러사 대표와 브래드 벅월터 ADT 캡스 사장, 임신혁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달된 보안 시스템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한국지엠의 관리하에 전국 쉐보레 영업소 방문 고객의 응모를 통해 선정되는 200곳의 어린이 관련시설에 설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