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무릎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10월 17일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지연이 무릎 통증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를 마친 후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연은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 당시 무릎 통증을 호소했고, 티아라는 함께 앉아서 하는 동작을 긴급 수정해 녹화를 마쳤다.
녹화 후 찾은 병원에서 지연은 무릎 활액막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무릎에 심하게 찬 물을 빼고 인대강화주사를 맞는 등 치료를 받고 생방송 무대에 참석하기 위해 '엠카운트다운'으로 다시 이동했다.
지연의 무릎부상으로 티아라는 '넘버나인'의 안무를 수정해 선보일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