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무릎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10월 17일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지연이 무릎 통증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를 마친 후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연은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 당시 무릎 통증을 호소했고, 티아라는 함께 앉아서 하는 동작을 긴급 수정해 녹화를 마쳤다.
녹화 후 찾은 병원에서 지연은 무릎 활액막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무릎에 심하게 찬 물을 빼고 인대강화주사를 맞는 등 치료를 받고 생방송 무대에 참석하기 위해 '엠카운트다운'으로 다시 이동했다.
지연의 무릎부상으로 티아라는 '넘버나인'의 안무를 수정해 선보일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