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9일 기업은행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신영 연구원은 “4분기 지배 연결순이익은 1781억원을 기록해 우리예상치(2230억원)를 조금 하회하였지만 컨센서스(1826억원)와는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이라며 “일부 일회성 요인 (213억원 복지지금 적립, 환평가손실 196억원) 이외에도 부실채권
매각손실 증가 (전분기대비 512억원 증가)가 있어 추정치를 하회했다”고 말했다.
그는 4분기 실적을 반영하여(비이자이익 및 대손비용 조정) 15F 순이익을 +0.2% 미세조정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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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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