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강원도는 김상표 경제부지사가 21일 동남아 지역에서 가장 큰 관광시장인 태국(방콕)을 방문하여 그동안 강원도 관광객 모객에 협조 해 준 KTO(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와 현지 6개 여행사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강원관광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콕 웨스틴 호텔서 개최된 강원관광 설명회에는 주요 여행사, 언론사,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4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관광설명회에서 김 부지사는 지난 8월 춘천(제이드 가든, 강촌 레일바이크, 소양2교)과 동해 (망상 오코테마파크)에서 촬영되어 12월에 태국 현지에서 방영될 예정인 ‘풀하우스’드라마 남녀 주연 배우를 초청하여 감사패를 전달하고 강원광광 홍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