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보아가 초근접셀카를 공개했다.
가수 보아는 24일 SNS에 “셀카 못 찍는다고 놀림 받은 보아씨. 더욱 분발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셀카를 못 찍는다는 말과 달리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무결점 피부와 인형 같은 속눈썹, 갸름한 브이라인으로 굴욕 없는 모습을 보였다.
보아 초근접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보아 초근접셀카 진짜 예뻐” “못 찍은게 이 정도? 잘 찍으면 대박이겠다” “보아 무도에서 너무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지난 23일 일본에서 33번째 싱글 ‘Message’를 발매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