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데일리노트가 11월 한 달 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 극장에서 ‘월요병 콘서트’를 개최한다.

데일리노트는 박상욱(보컬ㆍ기타), 허경민(드럼), 원보람(베이스), 이윤경(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7월 첫 싱글 ‘러블리 싱스(Lovely Things)’를 발매했다.

데일리노트는 “학창시절 월요일에 학교에 가는 일이 정말 힘들었다”며 “달콤한 멜로디로 지친 월요일을 힐링할 수 있게 이번 콘서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3주차(11월 18일) 콘서트엔 포크스푼, 4주차(11월 25일) 콘서트엔 CJ 아지트 라이브 12기에 선정된 블루파프리카와의 콜라보 무대가 마련된다.

예매는 티몬과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1만 원(현매 1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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