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일본 바이올린 연주자 하카세 타로의 11월 내한 연주를 앞두고 그의 대표곡들을 모은 베스트앨범 ‘더 베스트 오후 타로 하카세’가 31일 발매됐다.
샐린 디온의 ‘투 러브 유 모어’,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의 동명 테마곡, TBS 다큐멘터리 ‘정열대륙’의 주제곡 등 대중적으로 친숙한 곡들이 수록돼 있다.
하카세 타로는 지난해 콘서트 누적 관객수 200만 돌파 기록을 갖고 있으며, 지난 7월 빅뱅 대성의 일본 데뷔 싱글 ‘아이 러브 유’에 참여하면서 국내 가요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그의 내한공연은 11월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4만~19만800원.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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