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섬뜩한 애완동물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섬뜩한 애완동물’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는 한 남성과 그의 어깨에 커다란 도마뱀이 매달려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섬뜩한 애완동물의 이름은 ‘고질라’로 길이는 180cm, 무게는 25㎏에 달한다. ‘고질라’는 주로 닭이나 토끼, 생선을 먹는다고 전해져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주인으로 보이는 남성의 머리에는 토끼 귀 같은 모양의 모자가 씌워져 있어 ‘고질라’의 먹이를 연상케 한다.
‘섬뜩한 애완동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섬뜩한 애완동물, 키우는 주인이 더 대단하다” “섬뜩한 애완동물, 저거 더 커지면 어떡하지” “섬뜩한 애완동물, 징그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