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IHQ가 최근 60%의 지분을 취득한 ㈜와이즈피어(대표 김필우)는 국내 음원사이트 최초로 ‘스타 모닝콜’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9월 23일 1차로 이유비의 ‘애인’ 편과 김우빈의 ‘애교’ 편이 공개한 이후, 31일까지 음악포털 몽키3뮤직(www.monkey3.co.kr)을 통해 김우빈, 이유비의 콘텐츠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타 모닝콜은 ‘몽키3뮤직’ 모바일앱 내에서 제공되는 신규 서비스로, 앱을 실행한 후 원하는 스타의 영상을 선택해 자신의 모닝콜로 설정할 수 있는 스타 알람 서비스이다.
와이즈피어는 향후에도 ‘투아이즈’ 등 IHQ소속 스타들을 비롯한 다양한 스타들의 모닝콜 서비스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올해 본격적으로 음악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IHQ는 올 여름 신인 걸그룹 투아이즈를 공개했고,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략적 투자제휴와 와이즈피어 지분 취득 등 음악사업의 계열화 구축에 나서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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