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오는 8일까지 무역센터점 개점 축하 사은품으로,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디자인 소품을 증정한다. 고흐와 고갱 등 유명 화가의 작품 카드부터 컵받침세트, 디자인 달력, 모노크롬 벽시계 등이 사은품으로 나오며, 점포별로 한정 수량만 선착순 증정한다. 모델들이 쓰고 있는 ‘하늘 우산’은 비오는 날에도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도록 한 재치있는 우산으로, 디자이너 티보 칼만의 작품이다.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