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오는 8일까지 무역센터점 개점 축하 사은품으로,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디자인 소품을 증정한다. 고흐와 고갱 등 유명 화가의 작품 카드부터 컵받침세트, 디자인 달력, 모노크롬 벽시계 등이 사은품으로 나오며, 점포별로 한정 수량만 선착순 증정한다. 모델들이 쓰고 있는 ‘하늘 우산’은 비오는 날에도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도록 한 재치있는 우산으로, 디자이너 티보 칼만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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