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브라질 축구협회(CBF)’를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공식 후원키로 했다. 2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팰리스호텔에서 조세 마리아 마린(맨왼쪽) 브라질 축구협회장과 삼성전자 브라질 판매부문장 박경철(맨 오른쪽)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 계약식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