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블루스 싱어송라이터 씨 없는 수박 김대중이 28일 오후 7시 서울 명동 커먼플레이스에서 공연을 펼친다.
씨 없는 수박 김대중은 지난해 붕가붕가레코드의 블루스 컴필레이션 앨범 ‘블루스 더, Blues’에 수록된 ‘300/30’이란 곡으로 2012년 한국 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 후보에 오르면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 5월 경쾌한 분위기와 유머 속에 도시 생활의 비애를 담은 정규 1집 ‘씨 없는 수박’을 발매한 그는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6월 ‘네이버 온스테이지’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2만 원(선착순 50명)이다. 공연 문의는 (02) 755-9478.
12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