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방과후 수업을 지원하기 위한 ‘신나는 책가방 캠페인’을 2개월 동안 전개한다.
고객들이 스타벅스 매장에서 경기미 쌀과자와 국내산 사과, 딸기 등을 이용해 만든 주스를 스타벅스 카드를 통해 구매하면 스타벅스가 일정 금액을 적립한다. 이렇게 모인 금액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전지협)에 전해져,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방과후 수업 활동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지난 3일 ‘신나는 책가방 캠페인’ 시작에 앞서 스타벅스 소공점 앞에서 이석구 대표와 임직원들이 이돈주 전지협 이사장(왼쪽 세번째)과 함께 시민들에게 캠페인을 소개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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