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한국토지신탁은 내달 광주ㆍ전남 혁신도시 일반상업지구에서 오피스텔 ‘포레루체’를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상 12층, 전용면적 25~48㎡ 오피스텔 330실로 구성됐다.

중앙호수공원이 도보 4~5분 거리로 가깝다. 인근의 외식, 쇼핑, 금융 및 여가 편의시설과 함께 단지 전면에 위치한 녹지 광장을 전용 공원처럼 이용할 수 있다.

한국전력 등 15개 주요 기관이 오피스텔 반경 1.5km 거리에 밀집돼 있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직주근접 환경도 우수하다.

1~2인가구가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부재시 우편물 수령이 가능한 무인택배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홈오토메이션 월패드, 주방 LCD TV(일부 타입), 붙박이장 등이 설치돼 있다.

공간효율을 극대화한 기능성 빌트인 가구와, 빌트인 세탁기, 비데, 쿡탑,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등이 구비됐다. 무인경비시스템과 CCTV 등 보안을 강화했으며 혁신도시를 조망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도 단지내 별도로 조성될 계획이다. 1544-7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