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창립 54주년을 맞아 서울 대림동 본사 ‘갤러리AG’에서 ‘내일의 안국’을 주제로 한 특별 기획전시회를 3일부터 열었다. 복원 과정을 거친 역사사진 16점과 투수코친, 토비콤, 콘트로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추억의 TV광고, 역대 주력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나무’ 등이 작품화됐다.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맨왼쪽)과 어진 사장(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임원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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