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티웨이항공이 지난 3일부터 제주~원저우 노선에서 전세기 운항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주 3회(화,목,토요일) 운항하게 될 제주~원저우 노선에서 출국편은 제주에서 오후 2시에 출발해 원저우에 오후 3시에 도착하며, 입국편은 원저우에서 오후 4시에 출발해 제주에 오후 6시 40분에 도착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현재 운항하고 있는 노선 대부분은 한국을 찾는 중국 여행객 수송을 위한 것”이라며 “다양한 중국노선 운항을 통해 중국을 찾는 한국 여행객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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