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도문화연구회(이사장 김일윤ㆍ사진)는 5일부터 7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의 바로셀로 에레신 톱카피 호텔에서 ‘동서 고대 수도문화의 만남 및 융합적 발전’이란 주제로 ‘이스탄불ㆍ경주 세계문화엑스포2013’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주시와 터키 문화관광부, 유네스코국가브랜드위원회, 이스탄불시 등이 후원한다. 이날 심포지에는 한국, 터키, 이탈리아, 중국 등 저명 학자와 연구원, 공무원, 대학생, 각계 사회단체장 및 일반인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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