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첫 사랑에 빠진 캐릭터 연기에 대해 신선함을 느꼈다.
태연과 서현은 9월 4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슈퍼배드2’ 언론 및 배급 시사회에 참석했다.
태연은 이날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연기할 당시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2편에서는 스토리도 다양해지고 마고의 감정 변화로 인해 다양한 감정연기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마고가 사랑에 빠지는 부분을 처음 보고 신선함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태연과 서현은 전편에 이어 3년 만에 ‘슈퍼배드2’에 참여해 각각 첫째 딸 마고와 둘째 딸 에디스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한편 ‘슈퍼배드2’는 오는 9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