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리홈쿠첸(리빙사업부 대표 강태융)이 지난달 31일 중국 심양시에 플래그숍 매장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리홈쿠첸은 중국 동북삼성의 중심 도시인 심양시에 처음으로 플래그숍을 열고, 동북시장 유통채널 강화 및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플래그숍 판매 제품은 자사 브랜드 쿠첸의 프리미엄 전기압력밥솥, IH전기렌지, 홍삼중탕기 등 총 60여가지다.
강태융 리홈쿠첸 리빙사업부 대표는 “2012년 하반기부터 지난 1년간 중국 총판 대리상과의 유통계약을 통해 백화점, 대형 양판점, 온라인숍 등 다양한 판매채널을 구축해왔다”며 “심양 플래그숍 1호점을 시작으로 유통계약뿐만 아니라 현지 마케팅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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