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카라 한승연이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이후 논란이 커진 멤버들의 태도에 대해 사과했다.
한승연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루 종일 무거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이제야 글 올린다”며 “먼저 어제 저희가 게스트로 참여한 라디오스타로 인해 불편하셨을 여러분께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프로답지 못한 태도를 보여드린 점 깊이 반성하겠다”며 “촬영 중에도 방송 후에도 부족했던 모습의 저희를 도와주시고 신경 써주신 ‘라스’ MC 선배님들 그리고 박진영 선배님께도 정말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앞서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구하라는 MC들의 연애사에 얽힌 질문과 농담에 물병을 던지는 등의 행동을 보였으며, 강지영은 애교를 보여 달라는 말에 눈물을 흘리는 등의 행동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한승연 사과에 네티즌들은 “한승연, 프로답지 못한 태도 사과 구하라-강지영은 묵묵부답이네?”, “한승연 프로답지 못한 태도 사과, 태도 논란 진심이 느껴진다.역시 한승연답다”, “한승연 태도논란 사과, 당사자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gorgeou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